결혼, 자녀, 행복의 관계를 묻는다
‘노 키드(No Kid)’ ‘맞벌이의 함정’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인류의 미래사’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요즘 주말이면 도로 위에서 분홍빛 풍선과 꽃, 리본으로 치장한 자동차를 자주 보게 된다. 옆자리에 앉은 남편은 “저거 덕지덕지 붙...
[08-05-23/ 조회수:6166]
 
 
  삶의 매너리즘에 빠진 당신에게
‘카불의 사진사’ ‘미래의 저널리스트에게’

‘카불의 사진사’ 정은진을 처음 만난 것은 2007년 봄. 큰 선글라스로 얼굴을 반쯤 가린 자그마한 몸집의 여자가 출판팀으로 찾아왔다. 아프가니스탄에 거주...
[08-04-24/ 조회수:5448]
 
 
  ‘올바른 결정’의 압박… ‘내가 놓치고 있는 게 뭔가?’

요즘 대학병원 흉부외과를 무대로 한 의학 드라마 ‘뉴하트’에 빠져 있다.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은 의사가 환자의 병명을 알아내고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
[08-03-04/ 조회수:6291]
 
 
  당신, 제대로 보고 있나요?

색맹은 망막의 시세포에 이상이 있어 색깔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유전 형질이다. 부분색맹과 전색맹으로 나뉘는데, 부분색맹 중 적록색맹은 남성 20명당 1명꼴...
[08-01-22/ 조회수:5020]
 
 
  2007년 출판계와 ‘승자의 저주’

경제학에 ‘승자의 저주’(승자가 내리는 저주가 아니라 승자에게 내려지는 저주를 가리킴)라는 말이 있다. 케이펜, 클랩, 캠벨 3명의 기술자가 1971년에 발표한 ...
[07-12-24/ 조회수:4426]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한다더니…

초등학교 3, 4학년생인 우리집 두 꼬마가 요즘 중국어를 배운다. 얼마전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중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질...
[07-12-24/ 조회수: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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