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원하는 미래가 한눈...
 만약 고교야구 여자...
 나라타주
 생각하지 않는 정리...
 나는 불완전한 내가...
 엄마, 오늘 뭐 입...

 

 

 

생각하지 않는 정리법
No Stress! Real Way!


지은이 : 가와카미 유키 | 옮김이 : 송혜진
정가 : 13,000원 할인가에


출간일 : 2016년 08월 26일 ㅣ 쪽수 : 176쪽
ISBN : 979-11-87194-20-0
분야 : 실용무크
비고 : 판매중

책소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술술 정리가 되는 정리법!

정리를 하려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한정된 공간을 어떻게 해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물건을 어디에 두어야 쓰기 편할까? 이런 생각을 수차례 한 뒤에야 자신의 생활에 맞는 정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어느 정도 정리가 익숙한 사람들, 목표가 눈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생각하기 싫어하고 정리에도 서툰 독자들을 위해 그림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간단하고도 효율적으로 정리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생각하지 않는 정리법』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다시 또 어질러지면 어쩌지 등 정리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실천이 잘 따르지 않는 정리 젬병 왕초보를 위한 책이다. 모든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공감 가는 62가지 정리가 필요한 경우 각각에 ‘옮기기, 늘리기, 채우기, 정돈하기’ 이 네 가지 방법을 적용, 문제를 해결했다. 무엇보다 개성 돋는 그림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레이션 북이라는 점도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킨다

이 책의 특징
눈으로 보고 몸으로 실천하는 초간단 정리 비법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 순서를 ‘생각하지 않아요’


모든 항목이 Q&A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 자신이 평소 고민하던 부분이 있으면 바로 거기서부터 도전한다. 그림을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 감을 잡은 후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된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어떤 식으로 진행해나갈까, 번거롭게 순서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어떻게 해결할까 / 방법을 ‘생각하지 않아요’

거실에서 쓸 물건을 분류하려면 머리를 써야 하지만 집안일과 관련된 것을 모으는 일은 바로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해야 할 것’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모든 정리를 ‘옮기기, 늘리기, 채우기, 정돈하기’ 이 네 가지 방법 중 하나로 해결한다.

다시 또 어질러지면 어쩌지? / 원상복구를 ‘생각하지 않아요’

저자가 지금껏 쌓아온 수납 노하우와 공간 설계자로서 해온 수납 연구, 일반 가정집의 수납 컨설팅 경험 등을 통해 얻은 지식은 주거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내용이다. 그래서 금방 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이라 해도 그 속을 들여다보고 어질러지는 원인을 찾아 뿌리부터 뽑아낸다. ‘금방 본래대로 원상복구되면 어쩌지?’ 이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집에 돌아오면 식탁 의자에 가방 툭! 잡동사니를 모아둔 종이봉투가 그 자리를 차지한 게 벌써 3개월. 싱크대 주변은 이런저런 것들로 늘어놔 요리할 때마다 거추장스럽고 작년에 산 타이츠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당신의 공간이 이렇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과 함께 스트레스 없이 초간단 정리 비법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정리된 자신의 방을 직접 보면 ‘내가 정리가 서툰 게 아니었네!’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생각하기 싫고 정리에도 서툰 사람을 위한 스트레스 없는 실천법

“집에 돌아오면 식탁 의자에 가방 툭! 식사 준비가 끝나도 바로 앉을 수가 없어요. 잡동사니를 모아둔 종이봉투가 이 자리를 차지한 게 벌써 3개월. 싱크대 주변에 이런저런 것을 늘어놔 요리할 때마다 은근히 짜증 나요. 뭔가 해보려고 해도 식탁이 온갖 물건으로 엉망진창이에요. 정리 상자도 있는데 늘 산만해요. 주방 전체가 정신없이 복잡해요. 그릇을 높이 쌓았더니 꺼내기가 어려워요. 옷장 문을 열면 죄다 뭉쳐 있어요. 작년에 산 타이츠가 보이질 않아요.”

지금 당신의 공간이 이렇지 않나요?

이 책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다시 또 어질러지면 어쩌지 등 정리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실천이 잘 따르지 않는 정리 젬병 왕초보를 위한 책이다. 똑똑하고 일도 잘해 당연히 집안일도 잘 할 것 같은데 유독 수납과 정리에 약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여유’와 ‘시간’. 이 책으로 집 정리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마디로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술술 정리가 되는 정리법이다. 모든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공감 가는 62가지 정리가 필요한 경우 각각에 ‘옮기기, 늘리기, 채우기, 정돈하기’ 이 네 가지 방법을 적용, 문제를 해결했다. 무엇보다 개성 돋는 그림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레이션 북이라는 점도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킨다. 방법도 쉽지만 실제로 사진이나 글보다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나게 정리정돈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가와카미 유키
저자 가와카미 유키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이자 제품 디자이너. 디자인 회사 고쿠요(KOKUYO)에서 수납 가구, 아동용 책상 등 가정용 가구 설계와 상품 개발을 했다. 이후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자격을 취득해 자신의 이름을 건 가와카미 유키 디자인 사무소를 열고 주택 관련 기업과 함께 인테리어 상품 개발, 디자인 컨설턴트 등의 일을 한다. 또한 인테리어 수납 강사로 잡지, 신문, 방송 등 여러 매체에서 아이디어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대표 저서로 <심플 인테리어 레시피>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좁은 집은 두 배로 늘리는 기적의 수납법> 등이 있다.

역자 | 송혜진
역자 송혜진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국어 교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다가 아이들보다 책이 더 좋다는 결론 끝에 출판사에 입사했다. 국내 저자의 여행 가이드북, 카툰 에세이, 건강서, 기타 실용서 및 외서 자기 계발서, 인문서 등 다양한 책을 책임 편집하고 있다. 실용 분야 일서 번역, 월간지 <시냇가에 심은 나무> 교정.교열 작업도 맡고 있다. 역서로는 <앞으로의 라이프 스타일>, <패턴부터 남다른 우리 아이 옷 만들기>, <작은 생활>, <틸다의 홈소잉>, <더 기분 좋은 생활>, <나무로 만든 그릇>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생각하지 않는 거실

16 / 거실 전체가 엉망진창이에요
18 / 거실에 둬도 되는 물건, 두지 말아야 할 물건
20 / 물건을 분류하라는 말만 들어도 정신이 아찔해져요
22 / 개인 물건이 사방에 널려 있어요
24 / 퇴근한 남편이 꼭 거실에 옷을 벗어놔요
26 / 아이 장난감으로 난장판이에요
28 / 이 책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30 / 수납장도 있고 정리 상자도 있는데 늘 산만해요
32 / 공간이 부족하니 방법이 없어요
34 / 가구에 제대로 정리했는데 꺼내 쓰기가 불편해요
36 / 틈새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38 / 수납의 기쁨은 ‘으차, 으차, 으차차’
40 / 세탁하고 난 옷을 어수선하게 놓아두게 돼요
42 / 다리미대를 정리해둘 데가 없어요
44 / 소파 옆에 바구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46 / 나름 꾸며봤는데 어딘가 어색해요
48 / 거실에서 눈에 띄는 정리 도구

2장 생각하지 않는 다이닝 룸

52 / 뭔가 해보려고 해도 식탁이 엉망진창이에요
54 / 식탁에서 쓰는 물건은 어디에 정리하나요?
56 / 가방을 무심코 의자에 놓아두게 돼요
58 / 아이가 숙제하면서 식탁 위를 어질러놔요
60 / 식사를 차분히 할 수 없는 이유가 뭘까요?
62 / 주부는 집에서 팀을 이끄는 감독 같은 존재
64 / 조리대를 너저분해 보이지 않게 하고 싶어요
66 / 우리 가족의 스마트폰 충전 공간은 어디?
68 / 일단 보관 중인 영수증 관리법
70 / 정리했더니 더 쓰기 불편해진 문구용품
72 / 다이닝 룸에서 눈에 띄는 정리 도구

3장 생각하지 않는 주방

76 / 주방 전체가 늘 복잡해요
78 / 주방에선 어디에 뭘 둬야 하나요?
80 / 음식 만드는 과정이 뭔가 어수선해서 짜증 나요
82 / 그릇을 높이 쌓았더니 꺼내기가 어려워요
84 / 저처럼 물건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물건을 줄이나요?
86 / 싱크대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요
88 / 싱크대 하부장에 공간 많이 남아요
90 / 손이 잘 닿지 않는 싱크대 상부장
92 / 물기 있는 물건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94 / 싱크대 주변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요
96 / 쌀을 잘 보관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98 / 정리 뒤에 따라오는 것
100 / 전자레인지 주변에 둔 물건을 꺼내기가 어려워요
102 / 깔끔히 정리하고 나니 물건이 잘 안 보여요
104 / 천으로 깔끔하게 감추려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6 / L자형 주방의 사각지대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108 / 주방에서 눈에 띄는 정리 도구

4장 생각하지 않는 옷장

112 / 문을 열어보면 옷이 죄다 뭉쳐 보여요
114 / 다 들어가지 않는 옷은 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116 / 작년에 샀던 타이츠가 보이지 않아요
118 / 가방 때문에 온 방이 난장판이네요
120 / 은근히 불편한 봉걸이 수납함, 어떻게 할까요?
122 / 남편 옷 수납, 방법이 뭘까요?
124 / 일요일엔 머릿속에 비포와 애프터를 그려요
126 / 지금보다 더 많이 수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128 / 옷장 아래 서랍에는 무엇을 수납하나요?
130 / 행어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은 뭔가요?
132 / 액세서리가 엉키지 않게 정리하고 싶요
134 / 마음 내키지 않을 때 생각하는 것
136 / 창고에 넣어둔 물건이 자꾸 행방불명돼요
138 / 창고 안쪽은 사용하기 진짜 불편해요
140 / 압축한 요를 드레스 룸에 잘 수납하는 방법은 뭔가요?
142 / 곰팡이와 냄새가 걱정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44 / 잘 안 는 수납장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요
146 / 수납장을 좀 더 잘 활용하고 싶어요
148 / 옷장에서 눈에 띄는 정리 도구

5장 생각하지 않는 현관.욕실.베란다

152 / 넘쳐나는 신발을 싹 정리하고 싶어요
154 / 부츠와 슬리퍼가 현관에서 진을 치고 있는데 어쩌지요?
156 / 적당히 걸어놓고 방치하게 되는 우산을 정리하고 싶어요
158 / 신발장 위가 지저분해 보여요
160 / 세면대 하부장에 넣어둔 물건을 꺼내기가 불편해요
162 / 세면대 위에 꺼내놓은 화장품이 어수선해 보여요
164 / 세면대 옆의 사각지대를 활용하는 방법은 뭘까요?
166 / 베란다에 널브러진 흙과 삽이 보기 싫어요
168 / 베란다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170 / 현관.욕실.베란다에서 눈에 띄는 정리 도구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