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원하는 미래가 한눈...
 만약 고교야구 여자...
 나라타주
 생각하지 않는 정리...
 나는 불완전한 내가...
 엄마, 오늘 뭐 입...

 

 

 

장선용의 평생 요리책
요리 고수, 인생 고수가 전하는 평생의 레시피


지은이 : 장선용
정가 : 19,800원 할인가에


출간일 : 2016년 11월 18일 ㅣ 쪽수 : 384쪽
ISBN : 979-11-87194-27-9
분야 : 요리무크
비고 : 판매중

책소개
요리 고수, 인생 고수가 전하는 평생의 레시피

20여 년 전 펴낸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으로 요리책으로는 유례없는 판매고를 올리며 화제가 됐던 요리연구가 장선용의 신작. 지극한 음식 정성으로 가족 건강은 물론 장성한 자식들과 손주들까지 3대가 화목하며 살아온 이야기와 두고두고 해먹고 물려주고 싶은 평생의 레시피 320여 가지를 한데 담아냈다. 미국에서 나고 자란 손주들이 한식을 일상으로 즐기고 주변에 한식 배우고 싶다는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 어디든 마다하지 않을 만큼 한식에 대한 그의 각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혼밥, 혼술이 유행이라고 하는 요즈음, 지금도 “식구들 세끼 밥만은 꼭 따뜻하게 해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역으로 ‘함께 해먹는 밥’을 말한다. 단지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함께 해먹는’ 즐거움이야말로 요리가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고. 사람 사는 맛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상’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는 그의 말이 80여 평생을 살아오면서 깨달은 경험이기에 그 울림이 결코 작게 느껴지지 않는다.

출판사 서평
아마존 극찬 ‘한국 요리 최고의 레시피’ ★★★★★
45만 독자와 전문가가 인정한 바로 그 레시피!


정확한 계량으로 누구나 제맛을 낼 수 있는 오리지날 한식!

화려한 사진 없이도 장선용의 요리가 지금까지 45만 독자를 사로잡은 건 누구나 인정하는 맛과 정확한 계량이 압도적이다. 요리에 천부적인 재주가 없었던 데다 물어물어 만들었다가 낭패를 본 경험들 때문에 일찍이 계량도구를 사용했다는 그는 평생 요리하며 수정 보완하는 메모 습관이 몸에 뱄을 정도. 60여 년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이제 혀가 맛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게 된 나이에도 여전히 맛있는 요리로 가르치기까지 할 수 있는 비결이다.

저자의 내공 느낄 수 있는 글 중심의 요리책!

통상의 요리책이 보여주는 일률적인 만들기 사진이 이 책에는 없다. 편집상 일정 포맷에 맞춰 촬영하고 그에 따라 레시피를 정리한 방식이 아닌 저자가 평생 고치고 보완하고 다듬은 레시피들을 그대로 선별해 독자가 읽기 편하도록 편집해 냈기 때문이다. 사진에 익숙한 독자들에겐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오래 기간 다듬고 확인한 레시피답게 각각 재료와 조리법의 특징이 상세히 서술돼 있어 ‘대물려 보는’ 요리책으로 손색이 없다.

요리로 소통하며 살아온 엄마이자 할머니의 자서전적 레시피북!

결혼해 아이 둘 낳아 키우고 그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탈 없이 성장해가기까지 곁에서 기도 삼아 음식정성을 쏟으며 살아온 우리네 엄마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아끼는 레시피와 함께 담아냈다. 독자의 편리를 고려해 조리법에 따라 분류한 레시피 사이로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를 읽노라면 평범함 속에 빛나는 우리네 인생을 떠올리며 작은 위안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

저자 소개
저자 | 장선용
저자 장선용은 식구들 세끼 따뜻하게 해 먹이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라고 굳게 믿는 정 많은 어머니이자 할머니이다.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정을 나누며 살다 보니 저절로 가정에 화목이 찾아오더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한다. 그곳에서도 여전히 정통 한식부터 일류 레스토랑 디저트까지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고 공부하면서 멀리 떨어져 사는 손주들 좋아하는 음식도 만들어 보내는 등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얼마 전 오랫동안 해오던 요리 칼럼 집필과 레슨을 접고 남편과 유유자적한 나날을 보내던 생활도 잠시, 며느리 친구들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요리 교실을 열어 ‘영원한 현역’임을 입증하고 있다.

20여 년 전 사진 없는 요리책으로 화제가 된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1993년)에 이어 2002년 출간한 《음식 끝에 情나지요》 등이 요리책으로는 유례없는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이후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 출연하는 등 요리연구가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미국에 정착하면서부터는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에 요리 칼럼을 연재하고 교포 대상으로 요리 교실을 여는가 하면 한식을 맛보고 싶다고 청하는 곳이 있으면 몇 날 며칠 동안 수십 명, 수백 명분의 음식을 장만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한식 전도사로 살아왔다. 외국인 입맛에 맞춰 변형시킨 요리가 아니라 가장 한국적인 요리를 맛보이고 가르치는 것이 진정한 한식의 세계화의 길이라고 믿는 그는 한식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느냐며 놀라워하는 외국인들과 교포들의 감탄에 마음 가득 뿌듯함을 느낀다고.

영문판으로도 출간된 장선용의 요리책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한국 요리 최고의 레시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통 한식 요리를 누가 만들어도 같은 맛을 낼 수 있도록 계량하고 쉽게 풀어 쓴 레시피로 정평이 나면서 일찌감치 한식의 세계화의 길을 개척한 셈이다.

‘혼밥’, ‘혼술’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인 양 유행하는 요즈음, 그래도 사람 사는 맛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전하고자 살면서 얻은 깨달음과 함께 평생의 요리법을 이 책에 담아냈다.

목차
여는 글 4

첫번째 이야기 둘이 사는 요즈음 사는 게 뭔지, 행복이 뭔지 알겠어 16
1

반찬 필요 없는 2인 간편식 밥과 죽
오곡밥 20 / 영양솥밥 21 / 상추쌈 정식 22 / 비빔밥 24 /
알쌈 26 / 볶음밥 27 / 새송이버섯밥 28 / 곤드레나물밥 29 / 김치말이밥 30 / 김치콩나물밥 31 / 김밥 32 / 흰죽 34 /
잣죽 35 / 고기완자약간장 35 / 콩죽 36 / 팥죽 37 /
흑임자죽 38 / 녹두죽 39 / 밤암죽 40 / 장국죽 41 /
단호박죽 42 / 닭죽 43 / 전복죽 44 / 생선죽 45 /
야채죽 46
★ 기본 국물 만드는 법 47

두번째 이야기 맛있는 거 해주는 할망구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우리 집 영감 48
2

한식에 빠질 수 없는 국과 찌개
육개장 52 / 닭개장 54 / 쇠고기당면국 55 / 북엇국 56 /
굴국 57 / 미역국 58 / 매생잇국 59 / 냉국 네 가지 60 /
미역냉국 60 / 가지냉국 61 / 오이냉국 61 / 콩나물냉국 62 / 모시조개냉이국 63 / 강된장찌개 64 / 맛조개찌개 65 / 꽃게찌개 66 / 두부젓국찌개 68 / 콩비지찌개 69 / 순두부찌개 70 / 버섯찌개 71 / 오징어찌개 72 / 생선매운탕 73 / 민어고추장찌개 74 / 생태찌개 75 / 갈비탕 76 / 갈비우거지탕 77 / 완자탕 78 / 어알탕 79 /
조기완자찌개 80 / 토란탕 81 / 애탕 82 / 감자탕 83

세번째 이야기 아이들 키울 땐 ‘오늘 뭐 해 먹일까’ 온통 그 생각뿐이었지 84
3

밥상에 없으면 서운한 기본 반찬
고추장볶음 88 / 돼지고기고추장볶음 89 / 장똑또기 90 /
장포육 91 / 미나리장과 92 / 쪽장과 93 / 오이갑장과 94 /
북어보푸라기 95 / 마늘종조림 96 / 마늘종볶음 97 / 마늘종무침 97 /
연근조림 98 / 우엉조림 99 / 토란조림 100 / 홍합조림 101 /
오이뱃두리 102 / 잔멸치볶음 103 / 멸치고추장볶음 104 /
맛멸치볶음 104 / 꽈리고추멸치조림 105 / 오징어채볶음-1 106 / 오징어채볶음-2 106 / 김조림 107 / 김무침-1 107 / 김무침-2 108 /
김무침-3 108 / 알감자조림 109 / 호두조림 110 / 콩자반 111 /
생땅콩조림 111 / 양송이풋고추조림 112 / 고추조림 113 /
고기샐러드 114 / 채소겉절이 115 / 달걀찜 116 / 깻잎찜 117 /
밤무침 118 / 해삼초무침 119 / 오징어미나리무침 120 / 파래무침 121 /
보리새우볶음 122 / 장산적 123 / 천리찬 124 / 관자표고조림 125 / 다시마산적조림 126 / 장조림 127 / 간장게장 128 / 죽순장조림 129

네번째 이야기 아이들이 잘 먹으니 요리가 재미있고 솜씨도 늘었던 거지 130
4

다른 밑반찬 없어도 푸짐한 조림과 볶음과 나물
갈치조림 134 / 병어조림 135 / 금태조림 136 /
꽁치구이조림 137 / 참가자미튀김조림 138 / 두부조림 139 /
두부튀김조림 140 / 돼지고기깻잎말이조림 141 /
잡채 142 / 떡잡채 144 / 우엉잡채 145 / 불고기 146 /
낙지볶음 147 / 오징어불고기 148 / 오징어조림 149 /
무나물 150 / 도라지나물 151 / 시금치나물 151 /
콩나물 152 / 취나물 152 / 고사리나물 153 / 시래기나물 153 / 호박오가리나물 154 / 숙주나물 155 / 쑥갓숙주나물 155 /
가지나물 156 / 애호박나물 157 / 깻잎나물 158 /
부추나물 159 / 부추초고추장나물 159 / 죽순나물 160 /
개성나물 161 / 감자나물 162 / 더덕생채 163 / 도라지생채 164 /
무생채 164 / 우엉생채-1 165 / 우엉생채-2 165 /
얼갈이된장무침 166 / 두릅무침 167 / 피망볶음 168 /
양념닭조림 169 / 닭강정 170 / 돼지갈비강정 171 /
도미강정 172 / 월과채 173

다섯번째 이야기 음식 정성은 탈 없이 잘 자라길 바라는 나만의 기도였어 174
5

하루 한 끼는 면 요리! 국수와 만두
떡국 178 / 옹심이미역국 180 / 감자수제비 181 /
감자옹심이 182 / 난면 183 / 임자수탕 184 /
물냉면 186 / 콩국수 188 / 비빔국수 189 /
칼국수 190 / 잔치국수 192 / 부추만두 193 /
배추만두 194 / 편수 196 / 닭편수 197 / 규아상 198 /
변씨만두 200 / 파만두 201 / 튀김만두 202

여섯번째 이야기 딸 없는 집에 며느리 맞던 날, 내가 왜 그리 떨리던지 204
6

품은 들지만 폼 나는 요리와 전
겨자채 208 / 콩나물겨자채 210 / 죽순냉채 211 / 청포묵무침 212 / 도토리묵무침 213 / 파강회 214 / 대하선 215 / 두부선 216 /
달걀선 217 / 호박선 218 / 무선 219 / 오이선 220 / 고추선 221 /
어쌈 222 / 구절판 224 / 밀쌈 225 / 중국식 밀쌈 226 /
로스편채 228 / 돼지고기채소말이 229 /
닭편육 230 / 너비아니구이 232 / 삼겹살양념꼬치구이 233 / 닭고기양념구이 234 / 새우구이 235 / 병어양념구이 236 /
더덕구이 237 / 김치전 238 / 김치산적 239 / 빈대떡 240 /
녹두누름적 241 / 새송이산적 242 / 우엉적 243 / 떡산적 244 /
달걀느르미 245 / 제육느르미 246 / 생선느르미 247 / 게살전 248 / 새우호박전 249 / 삼색전 250 / 생선전 250 / 완자전 251 / 표고전 251 / 장떡-1 252 / 장떡-2 253 / 부추전 254 /
마부추전 255 / 깻잎전 256 / 감자전 257 / 해물파전 258 /
굴파전 259 / 생표고버섯전 260 / 수삼말이 261 /
장어깻잎말이 262 / 깻잎고기쌈 263

일곱번째 이야기 음식 정성도 좋지만 자식 손주들 부담 주면 안 되지 264
7

특별한 상차림에는 든든한 찜과 전골
갈비찜 268 / 개성무찜 270 / 도미찜 272 /
북어찜 273 / 전복찜 274 / 떡찜 275 / 배추찜 276 /
김치잎쌈찜 277 / 송이찜 278 / 신선로 280 /
낙지전골 283 / 곱창전골 284 / 갖은전골 286 /
두부전골 288 / 버섯전골 290 /
대구지리 292

여덟번째 이야기 먹는 얘기로 시작해 먹는 얘기로 끝나는 우리 집 식구들 못 말려 294
8

명절이면 오손도손! 떡과 후식
★ 떡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재료 준비 298
송편 300 / 두텁봉우리떡 302 / 두텁단자 303 /
잡과편 304 / 석류병 305 / 물호박떡 306 / 호박편 307 /
쑥갠떡 308 / 쑥굴리 309 / 수수경단 310 / 경단 311 /
콩찰편 312 / 찹쌀말이 313 / 증편 314 / 막편 315 /
찹쌀부꾸미 316 / 총떡 317 / 간편 약식 318 / 유자청 319 /
유자화채 320 / 식혜 321 / 수정과 322 / 과일샐러드 323

아홉번째 이야기 엄마, 어머니에서 요리 선생님, 요리연구가로 사는 맛 324
9

계절 따라 입맛 돋우는 김치와 저장 식품
통배추김치 328 / 절이지 않은 배추김치 329 /
썰어 담근 배추김치 330 / 갓김치 331 / 나박김치 332 /
열무물김치 333 / 오이소박이 334 / 가지소박이 335 /
양배추소박이 336 / 백김치 337 / 알타리무김치 338 /
알타리무 동치미 339 / 깍두기 340 / 오이깍두기 341 /
오이지 342 / 오이장아찌 343 / 깻잎장아찌 344 /
새송이버섯장아찌 345 / 더덕장아찌 345 /
고추장아찌 346 / 마늘종장아찌 346 / 북어포장아찌 347 /
오징어젓 348 / 소라젓 349 / 어리굴젓 349

열번째 이야기 손주들 열광하는 맛에 오늘도 신나게 요리하는 나는야 행복한 할머니 350
10

애들 키울 때 필수! 중국식과 간식
탕수육 354 / 닭데리야키 356 /
중국식 매운 닭강정(깐풍기) 357 /
누룽지탕 358 / 동파육 359 / 중국식 가지볶음 360 /
중국식 숙주볶음 361 / 중국식 배추볶음 361 /
사자두 362 / 부추잡채 364 / 돼지갈비구이 365 /
중국식 생선찜 366 / 사천식 새우볶음 367 /
새우고추소스볶음 368 / 쇠고기굴소스볶음 369 /
해삼탕 370 / 떡볶이 372 / 육포 374 / 오징어볼 375 /
오징어순대 376 / 쇠고기크로켓 378 /
참치크로켓 379 / 햄크로켓 379 / 크레이프 수제트 380 /
아이리시 커피 381

가나다 순으로 찾아보기 382